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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더] "아들 좀 보여달라" 친모에 학대 계모가 한 말은? / YTN

2023-02-20 46 Dailymotion

노동 개혁에 칼을 빼 든 윤석열 정부, <br /> <br />노조의 불투명한 운영을 개선하겠다며 대규모 노동조합에 회계 자료를 요청했었죠. <br /> <br />그런데 요청을 받은 단체 327곳 가운데 회계 자료를 낸 곳은 120곳에 불과했습니다. <br /> <br />이에 윤 대통령, 법치 부정이라면서, 기득권 강성노조의 폐해 종식 없이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비판했는데요. <br /> <br />들어보시죠. <br /> <br />[이도운 / 대통령실 대변인 : 노조 회계 투명성과 관련해 대통령은 '노조 개혁의 출발점은 노조 회계의 투명성이다' 이렇게 재차 강조하고, '국민의 혈세인 수천 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사용하면서 법치를 부정하고 사용 내역 공개를 거부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고용노동부는 자료 제출을 거부한 노조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현장조사는 물론, 정부 보조금 환수나 지원 배제까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조합비에 대한 세액공제 제외도 검토하기로 했는데요. <br /> <br />양대 노총은 정부가 돈을 가지고 겁박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국회가 승인한 예산을 가지고 정부가 협박하고 있다는 주장인데요. <br /> <br />특히 정부 지원금이 중단되면 법률 지원 상담 서비스를 하는 상담소 직원의 인건비부터 당장 문제 될 거라며 월급을 볼모 삼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이런 가운데 노조 파업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노란봉투법'이 오늘 민주당 단독으로 환경노동위를 통과할 예정이어서, 노동개혁을 둘러싼 갈등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다음 소식입니다. 서울 남산1,3호 터널 지나가려면 혼잡 통행료를 내죠. <br /> <br />다음 달 17일부터 두 달 동안은 내지 않아도 됩니다. <br /> <br />남산터널 혼잡 통행료는 1996년에 도입됐습니다. <br /> <br />통행료를 부과해서 승용차 이용을 줄이겠다는 취지였는데요. <br /> <br />혼잡도 막고 환경 오염도 막겠다는 거죠. 이제 제도 도입도 20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 <br /> <br />서울시는 이 혼잡 통행료 징수를 면제하면 어떻게 되는지 정책 실험을 해본다는 계획입니다. <br /> <br />결과에 따라 혼잡 통행료의 존치 여부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초등학생의 신발입니다. <br /> <br />언뜻 보기에도 좀 작아 보이죠. <br /> <br />억지로 구겨 신은 모습입니다. <br /> <br />신발 끈 구멍은 있는데, 신발 끈도 없습니다. <br /> <br />친아버지와 의붓 어머니의 학대 속에 숨진 인천 초등학생이 신고 다니던 신발입니다. <br /> <br />마음 아프게도, 숨진 아이의 친어머니가 충격... (중략)<br /><br />YTN 김정진 (smiling3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3022108324622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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